디자인 솔루션으로 경험을 설계하는 브랜드경험디자이너

김지훈 샘파트너스 부대표
  • #브랜드경험디자인
  • #서비스디자인

브랜드는 동시대의 사람들과 함께 살아 숨 쉬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저에게 있어서 가장 큰 숙제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생각으로
빚어낸 브랜드의 지속 가능성이며, 그것은 악(惡)해지지 않고도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입니다.

  • 브랜드경험디자인
    컨설팅 회사
    샘파트너스 부대표
  • 서울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겸임 교수
  • 2015
    if Design Award 수상
    Kia Soul Book
  • 이력
    • 2005 ~ 현재, 샘파트너스 부대표
    • 2015 ~ 현재, 서울여자대학교 겸임교수
    • 2015 대한민국 광고대상 수상 'Samsung Charge the Life'
    • 2015 if Design Award 수상 'Kia Soul Book'
    • 성균관대학교 디자인대학원 MA
    • 번역서 <브랜드, 주도, 혁신(Brand Driven Innovation)>참여
전문가의 책상
  • 무인양품 디지털 시계

    시간을 잊고 살 때가 너무 많아서 억지로라도 Work Life Balance를 맞추려 구입한, 군더더기 없고 큼지막하게 시간이 보여지는 무인양품 시계.

  • Stendig Calendar

    모니터 바로 위에 Helvetica로 큼지막하게 쓰여져있는 Stendig Calendar.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쉬는 날이 빨간 글씨로 쓰여있지 않아서 언제든 쉴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을 준다.

  • 캐논 Powershot G1X

    2014년 뉴욕 출장 중 갑자기 카메라가 필요해서 급하게 구매한 G1X. 스펙이나 색감이 엄청나게 좋은 것은 아니어도 이미 내 손과 내 눈에는 너무 잘 맞는다.

  • 기린 미니 맥주잔

    일하다가 갑자기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동료 소연이에게 선물로 받은 이 작디작은 맥주잔에 맥주를 마시면서 열을 식히는 경우가 있다. 맥주 한 캔을 따르면 딱 세 잔이 만들어지는데, 두 잔은 내가 나머지 한 잔은 옆에 있는 동료에게 선물로 준다.

Project
  • Experience Design '밀도' 리뉴얼 프로젝트 밀도, 성수동 완소 빵집이 되다

    2015년 여름, 성수동에 <밀도>라는 이름의 작은 동네빵집이 하나 들어섰습니다. <밀도>는 다지점화 되었을 때도 브랜드 이미지가 훼손되지 않고 일관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전반적인 브랜드 리뉴얼 작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샘파트너스의 김지훈 부대표는, 이 프로젝트의 목표를 ‘정성껏 갓 구운 맛있는 빵을 만드는 동네 단골 빵집’으로 정하고 유명한 동네빵집이 그저 우리 동네에 ‘있는’ 것이 아니라 편하게 자주 ‘가는’ 곳이 되도록 만들고자 했습니다. 식빵이 가진 일상적인 매력과 분위기에 고객이 느끼게 될 특별함의 가치를 더해 밀도와 고객 사이의 지속가능한 관계성을 형성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 Experience Design Samsung
    Delivery Experience Project
    브랜드 경험의 끝과 시작 – 배송

    샘파트너스의 김지훈 부대표는, 삼성전자의 제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때도 삼성이 가지는 고유한 브랜드 이미지를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배송 경험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일단 산업에서 ‘포장’이라는 행위가 가지는 가치부터 재정의 하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핵심은 [포장]이라는 프로세스에서 원가절감의 경제성과 효율성만을 따지는 것이 아닌, 고객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제품의 안전과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써주는 배려를 녹여내는 것이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고객의 지지와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로열티가 자연스럽게 구축될 수 있었습니다.

  • Digital Experience Samsung
    'Charge the Life'
    Digital Experience
    2015 대한민국 광고대상 디자인부분 대상 수상

    삼성 배터리팩 동물 에디션 ‘Charge the Life’는, 2015 대한민국 광고 대상에서 멸종 위기 동물 배터리팩 캠페인으로 디자인 부분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 배터리팩으로 모바일기기를 충전하듯 사라져가는 동물들의 생명도 다시 살리자는 의미를 갖습니다. 모바일 디바이스가 충전됨에 따라 ‘Charge the Life’ 멸종위기 동물들의 움직임이 점차 활기차고 생기 있게 변해가는 모습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이 세상의 많이 동물들이 존재하고 있음을 그리고 사라져가고 있음을 각인시키는 캠페인이며, 충전이라는 일상 활동을 통해 멸종 위기 동물 보호의 의미를 되살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SOCIETY TALK
변하는 시대, 변하지 않는 브랜딩이 필요한가?

#디자이너브랜드런칭 #인간공학 #컨셉디자인

    SOCIETY qna
    변하는 시대, 변하지 않는 브랜딩이 필요한가?

    #디자이너브랜드런칭 #인간공학 #컨셉디자인

      article
      • "밥 대신 빵"…줄 서서 먹는 식빵 전문 빵집 '밀도'

        생활 양식의 변화와 바쁜 일상으로 식생활에도 많은 변화가 왔다. 특히 서구화된 식생활은 밥 대신 빵을 먹는 사람이 많아 졌다. 그 중 식사 대용 식빵의 매출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15일 식품산업통계에 의하면 식빵의 매출은 지난 2012년 691억9600만원, 2013년 742억13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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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멸종위기 동물 배터리팩 캠페인, 대한민국광고대상 영예

        삼성전자는 2015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멸종 위기 동물 배터리팩 캠페인으로 대상을 받는 등 총 3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민국광고대상 디자인 부문 대상을 수상한 '생명을 충전한다(Charge the life)'는 삼성전자가 휴대용 배터리팩에 멸종 위기 동물 캐릭터를 적용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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