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를 유연하게 넘나드는 브랜드 경험 디자이너

신명섭 플러스엑스 대표
  • #UX디자인
  • #브랜드경험디자인
우리는 어떤 도전에 있어서 실패와 성공을 구분하게 된다.
그러나 실패를 했든 성공을 했든 모든 경험에는 의미 있는 가치가 있다.
다만 그것에 깊이 있게 몰입하지 못해 발견하지 못하는 사람과
몰입해서 남들이 못 느끼는 다양한 가치를 발견하고 성장하는 사람으로 나뉜다.  
어떠한 시도든 결과보다 그 과정에서 깨달음을 찾아내는 사람이 성장한다.
  • 플러스엑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60여 차례 수상
  • 비핸스
    Selected Project
    37회 선정
  • 이력
    • 현) 현 대표 이사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2010 ~ 플러스엑스 공동 창업
    • 2006 ~ 2010 NHN 네이버경험디자인팀 팀장
    • 2003 ~ 2006 안그라픽스 디자인사업부
  • 수상
    • IF Design Award
    • 2016 BEAT
    • 2016 VAUNCE Brand identity Design
    • 2016 Pauls Eleven
    • 2016 Allwin
    • 2015 Korean Craft Liquor
    • 2015 SSG Simply Juice
    • 2015 29CM mobile app
    • 2014 LAB.C Cable case
    • 2014 SKT Bbox Product
    • 2014 YG Brand experience Project
    • 2014 Samsung Membership BX
    • 2012 PlusX Brand identity Design
    • Red Dot Award
    • 2016 SSGPAY mobile app
    • 2016 VAUNCE Brand identity Design
    • 2015 Korean Craft Liquor
    • 2015 SSG Simply Juice
    • 2015 ID FRAME Design
    • 2014 29CM mobile app
    • 2012 LAB.C USB case
    • 2011 CGV ipad app digital media
    • 2011 Plus X brand identity
    • 외 다수
Project
  • Brand eXperience Design 바운스 트램폴린 파크
    브랜드 경험 디자인
    무중력의 '자유로운 해방감'을 디자인하다

    추억의 방방이 도심 속 놀이 문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다 큰 어른들도 당당하게 입장할 수 있는 곳

    심지어 신입사원과 과장님이 함께 점프하며 뛰어노는 곳

    바운스 트램펄린 파크다.

     

    폭신하고 컬러풀한 매트와 다채로운 그래픽. 마음껏 점프할 수 있는 넓은 공간에서 우리는 모처럼 중력을 거스르는 자유로움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플러스엑스의 브랜드 경험 디자인으로 구체화된 완벽한 비일상의 공간은 ‘다 커서 방방이라니 낯간지럽고 어색하지 않을까’ 싶었던 우려로부터 우리를 해방시킨다.

SOCIETY TALK
변하는 시대, 변하지 않는 브랜딩이 필요한가?

#디자이너브랜드런칭 #인간공학 #컨셉디자인

    SOCIETY qna
    변하는 시대, 변하지 않는 브랜딩이 필요한가?

    #디자이너브랜드런칭 #인간공학 #컨셉디자인

      article
      • 브랜드 경험의 치밀한 설계자

        좋은 브랜드에는 사람들의 마음을 쥐고 흔드는 특별한 마력이 있다. 1971년 불과 35달러에 팔렸던 나이키 로고는 스포츠웨어 브랜드의 신화가 됐고, 맥도날드 창업자 레이 크록은 맥도날드 형제가 그린 황금 아치가 미국 전역을 뒤덮은 모습을 상상하며 회사를 키웠다. 그뿐인가, 애플이 아이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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