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환경과 기술을 이해하는 디자이너

변사범 플러스엑스 대표
  • #UX디자인
  • # UI디자인
  • # 브랜드경험디자인

이전에는 눈으로 보이는 조형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에 집중했다면, 지금은 사업을 이해하고 사용자를 이해하는 흐름에 문제없는 디자인을 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디지털로 구현하는 프로세스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지속해서 발전하는 기술에 대해서 관심을 두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 브랜드경험디자인회사
    플러스엑스
    공동대표
  •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60여 차례 수상
  • 비핸스
    Selected Project
    37회 선정
  • 이력
    • 현) 플러스엑스 공동 대표 / BX Creative Director
    • 2010 ~ 플러스엑스 공동 창업
    • 2006 ~ 2010 NHN 미디어디자인 팀장
    • 2005 ~ 2006 디자인피버 디자이너
    • 2003 ~ 2005 디자인뉴이 창업
  • 강의
    • 2013년 국민대 디자인학부 UI/UX디자인 수업 출강
    • 2010년부터 대학, 기업, 단체 등의 40여 차례 세미나 진행
  • 전시
    • 2010년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 이상한책 전시
  • 수상
    • 2017년 IF communication design award - YGTIMES App
    • 2016년 reddot design award - SSG PAY App
    • 2016 년 IF communication design award - 29CM App
    • 2015 년 & award 대상. - 29CM App
    • 2015 년 & award - SSG PAY App
    • 2014 년 IDEA award final - SKT B box Product / LAB.C Cable case
    • 2014 년 IF communication design award 2 winner
    • 2014 년 IF product design award 2 winner / SKT B box Product
전문가의 책상
  • 니콘 d2h

    15년 전 구입한 중고 플래그쉽 카메라. 망치로 사용해도 될 정도로 무겁고 투박하지만 아직도 좋은 사진을 찍어주는 카메라 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디자인이고, 아직 잘 작동하고 있습니다.

  • 보스헤드폰

    음악을 들을 때 사용합니다. 일에 집중을 하거나 책을 읽을 때 많이 사용합니다. 운동할 때도요.

  • 린드버그안경

    을 할 때 가장 많이 쓰는 안경입니다. 이 안경을 쓰다 다른 안경을 쓰면 불편해서 못씁니다.

  • 구형 아이폰들

    3gs부터 4, 5, 6까지 아이폰을 전부 가지고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지만, 왠지 그냥 가지고 있어야 하는 느낌적인 느낌.

Project
  • UX/UI DESIGN L.POINT 모바일앱 UX/UI 디자인 프로젝트 완전히 새로워진 멤버십앱의 탄생!

    2017년 2월, 대대적인 리뉴얼을 진행한 엘포인트는 기존의 롯데그룹 이미지를 반전시켰다. PlusX의 변사범 디자이너는 롯데그룹의 상징인 레드컬러가 아닌 블루컬러를 사용하는 엘포인트에 다시 주목했다. 그리고 변화를 지향하는 롯데멤버스의 지원 아래 더 젊고, 신선하고, 트렌디함을 담는 UX/UI 디자인에 도전했다.

     

    변사범 대표는 멤버십앱의 전통적인 콘텐츠와 레이아웃에서 벗어나 게임 미션과 간결한 디자인으로 개편 후 앱재방문율 125% 상승, 앱사용시간 150% 증가, 일별활성사용자 150~160% 증가라는 성공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SOCIETY TALK
변하는 시대, 변하지 않는 브랜딩이 필요한가?

#디자이너브랜드런칭 #인간공학 #컨셉디자인

    SOCIETY qna
    변하는 시대, 변하지 않는 브랜딩이 필요한가?

    #디자이너브랜드런칭 #인간공학 #컨셉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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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나가는' 디자인 회사, 플러스엑스(1)

        플러스엑스PlusX는 다양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통합적인 브랜드의 경험을 디자인하는 회사다. 디자이너가 어떤 대상(브랜드)을 위해 상품을 만들고 브로슈어를 만들고 광고를 만들 때 이들은 이 모든 것을 아우리는 넓은 영역에 발을 담갔다. 아니 개척했다고 하는 편이 맞을지도 모르겠다. 브랜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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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나가는' 디자인 회사, 플러스엑스(2)

        일곱 명의 디자이너가 모여 시작한 플러스엑스는 현재 변사범, 신명섭 두 디자이너가 대표로 남았다. 다른 디자이너 모두 각자의 영역에서 다른 색을 내며 작업을 이어가고 있고 여전히 그들은 왕래한다. 모든 사안에서 한 번의 숨 고르기 후 진지한 대답을 이어가는 신명섭, 자신의 분명한 생각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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