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디자이너

오기환 인피니트 대표
  • #브랜드디자인
  • #CI(Corporate Identity)
  • #BI(Brand Identity)

"good design is good business"

오래전 IBM 2세 토마스와슨의 명언을 가슴에 품고 다닙니다.

디자인은 순수회화가 아니기 때문에 클라이언트의 요청에 의해 전문가로서 비용을 받고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그렇기에 소비자들에게 매력을 느끼게 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이,

브랜드를 만드어내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핵심가치라고 생각합니다.

 

"Beyond Branding Infinite"

브랜드는 그 이상의 무한한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브랜드는 시대를 대변하고, 변화를 리드하는 거대한 문화가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 속에서의 저희는 '문화를 만드는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 브랜딩 전문기업
    인피니트
    대표
  • Sodium Partners
    Design Director
    디자인 이사
  • MMCA 프로젝트
    세계3대 디자인 어워드
    그랜드슬램 달성
  • 이력
    • 현) 인피니트 대표이사&Creative Director
    • 2015 SBS CNBC 더 메이커스 방송출연
    • 2015 크리에이티브 아레나 코엑스 강연
    • 2014 세계 3대 디자인어워드 그랜드슬램 수상
    • 2014 우수 디자인 선정(하이트맥주)
    • VIDAK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브랜드디자인이사
    • 연대브랜드 전문가과정 강의
    • 금호아시아나 그룹 Design Management 전문과정 강의
    • 소디움파트너스 Design Director 디자인이사 역임
    • MetaDesign (San Francisco) Senior Designer
    • 인피니트 Design Director 디자인실장 역임
전문가의 책상
  • MacBook Pro

    모든 디자이너가 가지고 있는 기본 아이템이라 생각합니다. 디자이너가 일하기 위해 꼭 필요하죠. 예전에 구매했던 MacBook Pro를 굉장히 오래 썼다보니 Command Key가 다 뚫어져 키보드 속이 보이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관리 팀장님이 더 열심히 일 하라는 응원의 메시지로 새 MacBook Pro를 선물해주셨습니다.

  • 모든 디자이너가 가지고 있는 기본 아이템이라 생각합니다. 아이폰은 일할 때 꼭 필요하죠.

    iPhone X

  • 스케치북

    미팅이나 PT때 항상 들고다니는 아이디어 스케치북입니다. 클라이언트 의견 메모나 프로젝트 결과물에 불씨가 그려져있는, 저한테는 매우 중요한 아이템입니다. 이런 스케치북이 벌써 100권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 드럼

    스트레스 받을 때는 타악기가 최고입니다. 저희 건물 내부엔 일하시는 분들이 많은 관계로 소리를 조절할 수 있는 전자드럼을 사용합니다.

  • 색소폰

    마음이 건조할 때는 색소폰으로 마음에 로션을 바릅니다.

  • 기타

    스프레스를 푸는 용도의 아이템입니다. 악기 다루는 것을 좋아합니다.

  • 골프

    요즘엔 골프에 관심이 많아 주말이면 라운딩을 즐깁니다.

Project
  • Museum Branding 국립현대미술관
    MI 프로젝트
    세계 3대 디자인어워드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MMCA 프로젝트

    MMCA 서울관은 관람과 소장을 목적으로 한 과거의 전형적인 미술관과 달리 교육, 체험, 여가와 휴식 등을 강조하며 대중과 소통하는 미술관으로 탈바꿈 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때 아이덴티티 브랜딩 전문 기업인 인피니트는, MMCA MI의 알파벳을 네 글자가 겹친 독특한 형태의 심벌을 디자인하였습니다. ‘문화의 창, 미래의 창’을 표현한 이 심벌은 과거,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령 반 고흐의 전시가 열린다면 관련 전시 이미지가 심벌 안에 들어가면 됩니다. MMCA 국립현대미술관 브랜드 전략을 총괄한 오기환 대표는, 이 프로젝트로 레드닷 어워드, 굿디자인 어워드, iF 어워드를 수상하며 세계 3대 디자인어워드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였습니다.

  • Hotel CI 파라다이스 호텔
    CI 프로젝트
    16년 만에 파라다이스 호텔의 이미지를 변화시키다

    호텔, 레저 관광 사업을 펼치는 호스피탈리티 기업 파라다이스(Paradise)가 인피니트를 통해 16년 만에 기업 이미지를 바꾸었습니다. CI 콘셉트는 ‘창조의 나무’. 파라다이스의 머리글자 P에서 출발하는 나선형 곡선은 세심한 보살핌을 뜻하는 둥근 곡선을 지나 궁극적인 편안함을 뜻하는 중앙의 반원형으로 마무리됩니다. 둥근 선의 조합이 반구 형태의 일광욕 소파를 연상시키기도 합니다.

  • Package Design 어도비 패키지 디자인
    버전업 프로젝트

    오기환 대표는 샌프란시스코의 메타디자인에 재직 중일 당시, 어도비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의 디자인을 고민하던 와중 창세기에 적힌 문구를 보고 영감을 얻었습니다. ‘창조(Creation)’를 콘셉트로 하늘과 땅, 창조의 신화 등을 테마로 패키지를 디자인하였습니다. 한국의 동양화처럼 여백의 미를 살린 디자인은 세계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메타디자인의 대표 실적이 되었습니다. 특히 글로벌 브랜드가 한국인의 손으로 만들어져 화제 되기도 하였습니다.

SOCIETY TALK
변하는 시대, 변하지 않는 브랜딩이 필요한가?

#디자이너브랜드런칭 #인간공학 #컨셉디자인

    SOCIETY qna
    변하는 시대, 변하지 않는 브랜딩이 필요한가?

    #디자이너브랜드런칭 #인간공학 #컨셉디자인

      article
      • “부지런히 움직여야 기회를 만들 수 있어요”

        굳이 백 마디의 말을 듣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이를테면 간단한 선과 색만으로도 어떤 기업이지 알 수 있는 'CI'같은. 브랜딩 전문 기업 인피니트의 오기환 대표도 마찬가지다. '아르바이트생으로 시작해 대표이사가 되었다'는 간단한 문구는 그의 노력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호기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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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피니트, 세계3대 디자인상 휩쓸어

        국립현대미술관의 'MI'(Museum Identity)를 제작한 브랜딩 전문기업 인피니트(대표 오기환)가 세계 3대 디자인상을 휩쓰는 쾌거를 이뤘다.인피니트는 지난해 진행한 국립현대미술관의 MI 작업으로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미국의 '굿디자인 어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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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디자이너가 빚은 어도비 사용기

        어도비 소프트웨어의 새 패키지가 발표되었다. 창조의 신화와 자연을 

        모티브로 이 그래픽을 디자인한 이는 현 인피니트의 오기환대표. 

        그가 미국 메타디자인에서 진행한 이 프로젝트는 세계적인 브랜드의 디자인도 우리 손에 의해 태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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