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와 사람을 연결해 좋은 경험을 만드는 브랜드경험 디자이너

이창호 샘파트너스 대표
  • #브랜드경험디자인
  • # 범죄예방디자인
  • # 서비스디자인

"생각하는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  폴부르제의 문장이 언제나 귓가를 맴돌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는 저에게 "생각하지 않는 크리에이터는 전략도 디자인도 그저 일로서  만들어 낼 뿐이다." 라고 읽혔습니다.

살아있는 생각이 무엇보다 좋은 경쟁력 입니다.  함께 살아 숨쉬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브랜드경험디자인
    컨설팅 회사
    샘파트너스 대표
  • 2017년
    서울 디자인위크
    초청 디자이너
  • 2013년
    GD 유니버셜 디자인
    특별상 수상
  • 이력
    • 2005~ 현재 (주)샘파트너스 대표이사
    • 2013 GD 유니버셜 디자인 특별상 수상- 서울시범죄예방디자인프로젝트 [소금길]
    • 2014 ~ 2016 서울디자인 컨설턴트
    • 2017 서울 디자인위크 초청 디자이너
  • 번역서
    • 《브랜드, 주도, 혁신(Brand Driven Innovation)》
전문가의 책상
  • KONCEPT 데스크 스탠드

    낮은 조명의 공간에서 책상용 스탠드를 켜 놓으면 어릴 적 독서실에서 긴장하며 공부하던 기억이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스탠드를 켜놓으면 왠지 진지하게 집중하게 됩니다. 어느 순간부터 스탠드를 켜고 하루 일과를 정리하는 저의 모습을 발견하곤 합니다. 집중하고자 나 자신에게 암시하고 싶을 때는 언제든 책상 위 스탠드를 켭니다.

  • 오롬 데스트 다이어리 [비즈니스]

    디자이너에게 가장 중요한 행위 중 하나는 바로 '잘 듣는 것' 입니다. 매번 프로젝트를 때마다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바로 클라이언트와 고객의 이야기를 듣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잘 듣고 잘 기억하기 위해서, 저에게는 노트가 필요합니다. 말하는 사람이 보기에도 정성스러워 보이고 예의가 갖추어진 그런 단정한 노트 말이죠. 장식 없는 검은색 가죽 커버에 이름을 새기고 항상 소지 하며 많은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제 생각을 덧대어 가고 있습니다.

  • ZEBRA Clip On slim 3색 볼펜

    저는 펜 욕심이 유난히 많은 탓에 문구점에 가면 항상 서너 자루를 사다가 책상에 쟁여 두곤 합니다. 하지만 욕심일 뿐 손에 들려 있는 건 항상 3색 볼펜입니다. 알록달록 나만 알아볼 수 있지만 깔끔히 정리된 메모들이 하루 일을 잘 마무리했다는 증거로 남습니다.

Project
  • CPTED(범죄예방디자인) 염리동 소금길
    범죄예방디자인
    프로젝트
    디자인으로 범죄를 예방할 수 있을까?

    마포구 염리동은 재개발 지역으로 선정된 주거 밀집 지역입니다. 복잡한 골목길과 낡은 건물, 열악한 환경으로 생활형 범죄가 빈번하고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재개발 문제로 이웃 간의 갈등과 불신이 깊어지고 있었습니다. 이창호 대표는 염리동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커뮤니티를 회복하고 지역 환경을 개선하는 자생적인 범죄 예방 모델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샘파트너스는 염리동의 무서운 골목길을 ‘소금길’로 탈바꿈하였습니다. 69개의 전신주를 따라가다 보면 비상시 위치를 알릴 수 있는 비상벨과 안전지킴이 집, 알록달록한 벽화 골목 등 예전과는 달라진 골목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염리동의 지역 커뮤니티는 현재까지도 마을을 변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움직임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 CPTED(범죄예방디자인) 함께하는 6번가
    Re-town branding
    servie design 프로젝트
    디자인으로 공동체의 관계를 개선하다

    ‘함께하는 6번가’로 불리는 동작구 흑석동의 안전마을 조성 사업은 서비스디자인과 브랜딩, 범죄예방 환경 설계(CPTED)를 결합한 공공 디자인 프로젝트입니다. 함께하는 6번가의 디자인 솔루션은 ‘어두운 골목을 밝히는 방법’이라는 고민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쓰레기 배출 신호등, 6번가의 빗자루, 주택 게시판, 매너 방범창 등 지역의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한 시설물을 만들었습니다. 함께하는 6번가 프로젝트는 단순히 범죄 문제 해결을 넘어서, 마을에 대한 인식과 이웃의 관계에까지 접근한 프로젝트로 우리가 사는 지역의 공동체를 다시 돌아보고 개선하는 Re-town 디자인의 의미를 지닙니다.

SOCIETY TALK
변하는 시대, 변하지 않는 브랜딩이 필요한가?

#디자이너브랜드런칭 #인간공학 #컨셉디자인

    SOCIETY qna
    변하는 시대, 변하지 않는 브랜딩이 필요한가?

    #디자이너브랜드런칭 #인간공학 #컨셉디자인

      article
      • 서울시, ‘디자인’으로 범죄·사고 예방 나섰다

        조명으로 환한 골목길, 노란색 전봇대, 비상상황에 버튼을 누를 수 있는 노란 대문…. 재개발되기 전인 2015년 초까지 서울 마포구 염리동 소금길에 가면 볼 수 있던 풍경이다. 이곳은 2012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범죄 예방 디자인’이 적용된 곳이다.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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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리동 소금길 "노란 골목 사이로 '희망'이 뛰놀더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염리동은 옛부터 소금을 보관하는 창고가 있었고, 소금장수들이 많이 살아서 지어진 이름이다. 그런데 이 곳은 좁고 어두운 골목이 많았던 탓에 크고 작은 범죄가 자주 일어났다. 주민들의 고민이 깊어가던 지난 2012년, 변화가 일어난다. 서울시에서 낙후한 지역을 정비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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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절한 디자인이 뜬다

        서울시 마포구 염리동에 위치한 ’소금길’.
        범죄 예방 목적으로 조성된 이 골목에는 보행자가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해주는 각종 장치가 있다. 소금길 내 69개 전신주와 안전가옥 6채의 대문은 노란색으로 칠해져 있고 밝은 조명이 설치돼 있다. 각 전신주에는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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